아크 레이더스 독성 흔적(A Toxic Trail) 퀘스트 완벽 가이드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법



아크 레이더스 독성 흔적(A Toxic Trail) 퀘스트 완벽 가이드 범인의 정체를 밝히는 법

이번에 살펴볼 아크 레이더스(Arc Raiders)의 '독성 흔적(A Toxic Trail)' 퀘스트는 이전 미션인 '오염의 근원(Source of Contamination)'의 현장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임무인데요.

지난번에는 늪지대에 버려진 독성 드럼통을 찾는 것이 목적이었다면 이번에는 누가 왜 그런 짓을 저질렀는지 배후를 밝혀내야 합니다.

이 퀘스트는 지난 12월 콜드 스냅(Cold Snap)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되었으며 '깨끗한 꿈(The Clean Dream)'이나 '길 닦기(Paving The Way)'와 함께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지금부터 아크 레이더스에서 독성 흔적 퀘스트를 어떻게 완수할 수 있는지 그 경로를 자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미션은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오염의 근원' 퀘스트를 마쳤던 장소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는데요.

'댐 전쟁터(Dam Battlegrounds)'의 수처리 제어소(Water Treatment Control) 근처로 이동한 뒤 그곳에서 조금 더 외곽으로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수처리 제어소 건물 아래의 취수구로 돌아가기

우선 지도를 열어 수처리 제어소(Water Treatment Control) 위치를 확인하고 건물의 북쪽 지점으로 이동해야 하는데요.

그곳에는 커다란 파이프들이 늪지대로 연결되어 흘러 들어가는 장소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탁한 물속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드럼통을 발견한 뒤 그 근처로 다가가면 '드럼통의 출처를 찾기 위해 늪지대를 수색하라'는 지시가 새롭게 내려오는데요.



늪지대에서 드럼통의 출처를 찾기 위한 수색

다음 목표가 다소 모호하게 들릴 수 있지만 사실 정답은 여러분이 서 있는 곳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숨겨져 있습니다.

드럼통이 발견된 지점에서 북서쪽으로 엎드리면 코 닿을 거리만큼만 이동하면 늪지대 강가에 멈춰 서 있는 '평침 트럭' 한 대를 발견할 수 있는데요.

트럭 뒷부분에 드럼통들이 가득 실려 있는 모습이 한눈에 봐도 범행에 사용된 차량이라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트럭 근처로 다가가면 드럼통이 실린 트럭의 사진을 찍으라는 메시지와 함께 파괴 공작원의 정체를 밝힐 단서를 찾으라는 명령이 이어지는데요.

사진은 트럭 바로 옆에 표시되는 세 군데의 포인트에서 각각 촬영하면 되며 이후 트럭 문을 조사하여 단서를 확보해야 합니다.

조사를 무사히 마치면 나중에 매우 유용하게 쓰일 '스페이스포트 창고(Spaceport Warehouse)' 열쇠를 보상으로 얻게 되는데요.

획득한 열쇠를 가방에 안전하게 챙긴 뒤 신속하게 해당 지역을 탈출하면 이번 '독성 흔적' 퀘스트는 성공적으로 마무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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