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터 월드 2 모든 동료 공략, 영입 방법부터 위치까지 총정리



아우터 월드 2 모든 동료 공략, 영입 방법부터 위치까지 총정리


아우터 월드 2(The Outer Worlds 2)에서 당신의 캐릭터가 아무리 강력하더라도, 든든한 동료는 필수인데요.

동료의 스킬을 활성화하여 도움을 받거나, 적들의 시선을 끄는 동안 평화롭게 총을 쏠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당신의 선택이 동료의 신념에 어긋나면 그들이 당신을 떠나고 싶어 할 수도 있거든요.

하지만 다양한 개성을 가진 동료들과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파티를 즐겁게 만드는 비결입니다.

지금부터 아우터 월드 2의 모든 동료와 그들을 영입하는 방법을 알려드리려고 하는데요.

다만, 일부 동료의 스토리라인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자연스럽게 알아가고 싶다면 이 페이지를 즐겨찾기 해두셨다가 나중에 다시 방문해 주세요.

아우터 월드 2 모든 동료 목록

아우터 월드 2에는 총 6명의 동료가 등장하는데요.

이 중에서 최대 2명까지 파티에 동행시킬 수 있습니다.


파티원을 교체하고 싶을 때는, 함선 인코그니토(Incognito)를 떠날 때 파티를 조정할 수 있는 옵션이 주어지거든요.

각 동료는 특정 장소에서 만나 올바른 대화 선택지를 골라야만 영입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동료를 영입하면 그들의 개인 퀘스트가 시작되는데요.

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아도 동료로 유지할 수는 있지만, 퀘스트를 완료해야만 새로운 업그레이드가 잠금 해제됩니다.

  • 나일스(Niles) — 파라다이스 섬
  • 발레리(V.A.L.E.R.I.E.) — 파라다이스 섬
  • 이네즈(Inez) — 파라다이스 섬
  • 아자(Aza) — 골든 리지
  • 마리솔(Marisol) — 골든 리지
  • 트리스탄(Tristan) — 자유 시장 정거장

나일스 (Niles)


나일스는 게임 시작과 동시에 만나게 되며, 자동으로 당신의 동료가 되는 첫 번째 동료인데요.

그의 주 능력인 "'퍼져, 내가 막을게!(Spread Out, I’ll Hold’em!)'"는 적들을 도발하고 특정 대상에게 세 발의 총을 쏘는 기술입니다.

발레리 (V.A.L.E.R.I.E.)


나일스와 마찬가지로, 발레리 역시 게임 초반에 얻게 되는 동료인데요.

이 작은 비행 로봇은 주로 힐러 역할을 하며, "'긴급 프로토콜(Emergency Protocols)'" 능력으로 당신을 지속적으로 치유하고 짧은 시간 동안 받는 피해를 줄여줍니다.

이네즈 (Inez)


앤티스 초이스(Auntie's Choice)의 일원인 이네즈는 강력한 데미지 딜러이면서도, 몇몇 특전을 통해 훌륭한 지원 역할을 할 수 있는 동료인데요.

그녀의 주 능력인 "'마법의 총알(The Magic Bullet)'"은 적에게 뜨거운 플라스마 세례를 퍼붓는 기술입니다.


그녀는 페어필드(Fairfield)에서 찾을 수 있으며, '낙원의 파괴자(The Saboteur of Paradise)' 메인 퀘스트 중에 밀버스트리트 장관(Minister Milverstreet)을 방문한 후에 영입할 수 있거든요.





그녀를 영입하려면 다음 대화 선택지를 고르면 됩니다.

  • "'장관님, 이네즈가 이식물을 고치게 해주세요. 그러면 다시는 그녀의 효능을 의심하지 않으실 겁니다.'"
  • "'잘됐네요, 이네즈.'"
  • 이후 건물 입구에서 이네즈와 다시 대화하여 그녀의 제안에 "'거래하죠.'"라고 답하면 됩니다.

아자 (Aza)


영광스러운 새벽(Glorious Dawn) 교단의 괴짜 신도인 아자는 당신의 팀에 필요한 조용한 암살자인데요.

근접 전투원이기 때문에 피해를 입기 쉽지만, "'메시지를 전파하라(Spread the Message)'" 능력으로 적들에게 피해를 주고 비틀거리게 만들어 최고의 데미지 딜러 중 한 명으로 활약합니다.


아자를 영입하려면 두 번째 주요 지역인 골든 리지(Golden Ridge)로 가서, 착륙 지점 북서쪽에 있는 '퇴역 자율 추출기(Decommissioned Autonomous Extractorium)' 지역으로 가야 하는데요.

건물 안은 적들로 가득하니 전투를 준비해야 합니다.


아자는 위층 방에 갇혀 있거든요.

문을 열고 다음 대화 선택지를 골라 그녀를 영입하세요.

  • "'나는 사령관이다. '영광스러운 새벽'이 뭐지?'"
  • "'그리고 그 '진실'이란 건…?'"
  • "'그리고 지금은 죽은 당신의 동료 '계몽된 자들'이 당신을 배신했다? 이유는 짐작 가나?'"
  • "'나는 언제나 통쾌한 복수 살인을 즐긴다. 또 도와줄 일 있나?'"
  • "'물론이지, 잘못될 게 뭐 있겠어?'"

마리솔 (Marisol)


마리솔 델가도(Marisol Delgado)는 살아있는 전설이자 전직 '선제적 인과 전환부(Department of Preemptive Causal Redirection)' 요원인데요.

장비의 달인인 그녀는 "'마비 폭발(Torpifying Blast)'" 능력으로 적을 기절시키고, 그 대상에 대한 모든 공격을 치명타로 만듭니다.


그녀는 '배신자의 흔적(On the Trail of the Traitor)' 메인 퀘스트 중에 방문하게 되는 골든 리지의 '지라늄 제조 공장 VII(Zyranium Manufactory VII)'에서 만날 수 있는데요.

처음에는 알바(Alva)라는 이름으로 만나게 되며, 그녀가 공격의 범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 줘야만 영입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저희가 그녀를 영입하기 위해 선택했던 대화문들입니다.

  • "'당신의 수도원장이 폭발의 원인을 찾아보라고 나를 보냈다.'"
  • "'스보보다는 당신이 범인이라고 확신하는 것 같던데.'"
  • "'네 입장을 말해봐.'"
  • "'스보보다 감독관이 당신에게 거짓으로 죄를 뒤집어씌우고 있다는 말이군?'"
  • "'내가 당신을 믿는다고 치고, 그 다음은?'"
  • "'내가 그렇게 하면 나올 건가?'"

이후 그녀의 말에 따라 두 건물을 조사하고 돌아오면, 마침내 공격의 배후를 밝혀낼 수 있는데요.

이때 다음 대화들을 선택하면 됩니다.

  • "'누군가 발사 좌표를 변경하고 처리 설정을 허용치 이상으로 올렸다.'"
  • "'결론을 내린 것 같군.'"
  • "'그래, 맞아. 당신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려 한 게 분명해.'"
  • "'만나서 반갑군, 어, 전 엔드포인트 델가도? 이제 뭐라고 불러야 할지 모르겠네.'"
  • "'선제적 인과 전환부가 뭐지?'"
  • "'그녀 말이 맞아. 설교는 충분해. 이제 결정을 내릴 시간이다.'"
  • "'감독관이 누구와 손을 잡았는지 실토하게 만들자. 네 도움이 있든 없든.'"

마지막으로 숨겨진 단말기를 조사한 뒤 그녀와 나누는 대화에서 다음을 선택하면 마침내 그녀를 동료로 맞이할 수 있습니다.

  • "'그래, 음모의 주모자인 오거스틴 드 브리스를 쫓고 있다.'"
  • "'괜찮나? 지금 네가 동요하는 건지 희열에 차 있는 건지 모르겠군.'"
  • "'신비로운 '미완의 일'이 있는 당신 같은 사람을 돕는다고? 어떻게 거절하겠나?'"

트리스탄 (Tristan)


프로텍터레이트(Protectorate)에 충성하지만, 해답을 찾기 위해서라면 다른 세력과도 기꺼이 협력하는 인물인데요.

그의 주 능력인 "'심판(Judgement)'"은 적에게 피해를 줄 뿐만 아니라 도발하고 날려버리는 강력한 군중 제어 기술입니다.


트리스탄을 영입하려면 먼저 '자의적인 조치(Arbitrary Measures)' 사이드 퀘스트를 완료해야 하는데요.

함선을 타고 '자유 시장 정거장(Free Market Station)'으로 이동한 뒤, 착륙 지점에서 남서쪽으로 가 '2nd Choice' 바에 있는 그를 만나야 합니다.

다음 대화를 통해 퀘스트를 시작하세요.

  • "'무슨 문제라도 있나?'"
  • "'그냥 브로커를 만나게 해주지 그러나? 적어도 더는 당신을 귀찮게 하진 않을 텐데.'"
  • "'브로커를 만나는 게... 어떻게든 유용할 것 같군. 어쩌면 우리가 협력할 수도 있겠어.'"
  • "'이름은? 파트너와 일해본 적 있나?'"

퀘스트를 완료하고 다시 그에게 돌아가 다음 대화문을 선택하면 그를 영입할 수 있습니다.

  • "'좋아, 하지만 내 규칙을 따라야 한다.'"
  • "'나는 여러 세력의 사람들을 상대할 거다. 내 허락 없이는 그들을 죽이지 마라.'"
  • "'합리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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