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켓몬 고 어써러프 커뮤니티 데이 완벽 공략 및 두드리짱 성능 분석



포켓몬 고 어써러프 커뮤니티 데이 완벽 공략 및 두드리짱 성능 분석

이번에 '포켓몬 고(Pokémon Go)'에서 아주 귀여운 '어써러프(Tinkatink)' 커뮤니티 데이 소식이 들려왔는데요.

다가오는 4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각자의 지역 시간 기준으로 성대하게 열릴 예정입니다.

커뮤니티 데이답게 어써러프가 대량으로 발생하며 '이로치(색이 다른)' 개체를 만날 확률도 평소보다 훨씬 높아지거든요.

다양한 보너스와 혜택이 준비되어 있으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제가 상세한 내용을 정리해 드립니다.

이로치 어써러프를 잡는 비결

과거 '실프 로드(The Silph Road)'의 연구에 따르면 커뮤니티 데이 기간의 이로치 확률은 약 24분의 1 정도로 매우 높은데요.

이 말은 즉 3시간의 이벤트 시간 동안 꾸준히 플레이만 한다면 꽤 많은 이로치 포켓몬을 손에 넣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시간이 부족하거나 몬스터볼이 넉넉하지 않은 분들은 '향로'를 피운 뒤 나타나는 어써러프를 빠르게 터치해 이로치 여부만 확인하고 도망가는 방식을 추천해 드리는데요.

한 번 터치했던 포켓몬은 캐릭터가 서 있는 방향을 바라보게 되므로 중복 확인을 피하는 데 큰 도움이 되거든요.

진화 시 배우는 특별한 기술

이벤트 당일 오후 2시부터 9시 사이에 '벼리무(Tinkatuff)'를 '두드리짱(Tinkaton)'으로 진화시키면 아주 특별한 기술을 배우게 되는데요.

바로 강력한 스페셜 어택인 '거대해머(Gigaton Hammer)'를 습득하게 됩니다.

만약 이 기간을 놓치더라도 12월에 열리는 커뮤니티 데이 복각 이벤트를 통해 다시 기회를 노려볼 수 있거든요.

당장 이 기술이 필요하신 분들이라면 '대단한 기술머신스페셜'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두드리짱의 배틀 메타 성능 분석

먼저 레이드나 체육관 배틀 같은 PvE 콘텐츠에서 두드리짱은 꽤 괜찮은 강철 타입 공격수로 활약할 수 있는데요.

'네크로즈마' 합체형이나 '자시안', '자마젠타' 같은 최상급 포켓몬이 없다면 '페어리바람'과 '거대해머' 조합으로 팀의 빈자리를 훌륭히 채워줄 수 있습니다.

다만 아직 강철 타입 노멀 어택이 없다는 점은 아쉽지만 추후 업데이트를 기대해 볼 만하거든요.

트레이너 배틀인 PvP에서는 두드리짱이 조만간 '슈퍼리그'와 '하이퍼리그'의 생태계를 파괴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PvPoke' 기준으로 슈퍼리그 3위, 하이퍼리그 5위라는 엄청난 상위권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페어리바람'과 '거대해머' 그리고 '개척하기' 기술을 조합한다면 하위 리그에서 무시무시한 존재감을 뽐낼 것이 분명하거든요.

커뮤니티 데이 보너스 100% 활용하기

이번 어써러프 커뮤니티 데이 기간에는 다음과 같은 엄청난 혜택들이 동시에 적용되는데요.

포켓몬을 잡을 때 얻는 '별의 모래'가 3배로 늘어나고 포켓몬 사탕은 2배가 됩니다.

레벨 31 이상의 트레이너라면 사탕XL를 얻을 확률도 2배로 증가하거든요.

이 외에도 향로는 3시간, 루어모듈은 1시간 동안 지속되며 스냅샷 촬영 시 어써러프가 깜짝 등장하기도 합니다.

특별한 교환 횟수가 1회 추가되고 교환에 필요한 별의 모래도 절반으로 줄어들거든요.

이런 보너스를 최대한 누리기 위해 '별의 조각'과 '향로'를 아낌없이 사용하며 강력한 어써러프를 포획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강철톤(Steelix)', '핫삼(Scizor)', '가디안(Gardevoir)', '입치트(Mawile)', '보스로라(Aggron)', '파비코리(Altaria)', '메타그로스(Metagross)', '루카리오(Lucario)', '다부니(Audino)', '디안시(Diancie)' 중 하나를 메가 진화시킨 상태로 플레이하면 포획 시 추가 사탕을 더 많이 챙길 수 있거든요.

공식 이벤트가 끝난 뒤 저녁 9시까지는 루어모듈 주변에서 어써러프가 계속 나타나며 이로치 확률도 유지되니 늦게 시작하신 분들은 루어모듈을 적극 활용해 보시길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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