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챕터 6 시즌 4 맵 변화와 신규 무기 완벽 정리
포트나이트(Fortnite) 챕터 6 시즌 4인 '쇼크 앤 어썸(Shock 'N Awesome)'이 드디어 정식으로 시작되었는데요.
이번 시즌은 섬을 점령하려는 거대한 벌레 떼를 소탕하는 것이 핵심 스토리입니다.
다행히 우리에게는 '헤일로(Halo)'의 스파르탄과 '마이티 몰핀 파워레인저(Mighty Morphin Power Rangers)'라는 아주 든든한 조력자들이 있거든요.
이 전설적인 캐릭터들은 새로운 배틀패스에서도 직접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맵의 변화부터 새롭게 추가된 무기들까지 하나도 빠짐없이 상세히 안내해 드릴게요.
포트나이트 챕터 6 시즌 4 새로운 맵과 지역 변화
이번 시즌이 시작되면서 맵 곳곳에 매력적인 새로운 장소들이 다섯 곳이나 추가되었는데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곳은 '데몬의 파편(Demon's Debris)'과 '더 하이브(The Hive)'입니다.
또한 'O.X.R. 본부(O.X.R. HQ)'와 '레인저의 유적(Ranger's Ruin)' 그리고 '스와미 스태시(Swarmy Stash)'도 새롭게 등장했거든요.
데몬의 파편은 기존 '데몬의 영지(Demon's Domain)'가 새롭게 단장한 곳이라 익숙하면서도 신선한 느낌을 줍니다.
반면 새로운 지역들을 위해 '브루탈 박스카(Brutal Boxcars)'나 '범죄 도시(Crime City)' 같은 기존 지역들은 아쉽게 사라졌거든요.
'침수된 개구리(Flooded Frogs)'나 '론울프 은신처(Lonewolf Lair)'도 이번 지도에서는 찾아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포트나이트 챕터 6 시즌 4 신규 무기 및 아이템 목록
거대한 벌레들을 효과적으로 제압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강력한 무기 체계가 필수적인데요.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화기들을 살펴보면 전투의 양상이 크게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폭발하는 플라스마를 발사하는 '버그 블래스터(Bug Blaster)'가 이번 시즌의 주인공 중 하나이거든요.
맵을 구르고 튕기며 이동할 수 있는 '롤리 폴리(Roly Poly)'도 아주 독특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여기에 '리드스피터 3000 미니건(Leadspitter 3000 Minigun)'이 엄청난 화력을 보태주는데요.
'스위퍼 샷건(Sweeper Shotgun)'과 'O.X.R. 라이플(O.X.R. Rifle)'도 전장에서 자주 쓰이게 될 것입니다.
'레커 리볼버(Wrecker Revolver)'와 '블레이드 블래스터(Blade Blaster)' 역시 빼놓을 수 없는 강력한 무기이거든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엑조틱 무기(Exotic Weapons)'들은 O.X.R. 랭크를 A 등급까지 올려야만 벙커에서 얻을 수 있는데요.
적중할 때마다 대미지가 상승하는 '이래디케이터 O.X.R. 라이플(Eradicator O.X.R. Rifle)'이 대표적입니다.
두 자루의 샷건을 동시에 사용하는 '더블 트러블(Double Trouble)'도 근접전에서 아주 위협적이거든요.
공중에서 아군과 적군 모두를 느려지게 만드는 '쇼크 앤 슬로우 쇼크웨이브 런처(Shock n' Slow Shockwave Launcher)'도 전략적으로 활용하기 좋습니다.
챕터 6 시즌 4에서 새롭게 도입된 시스템
가장 큰 변화는 역시 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세 종류의 벌레들인데요.
졸개 역할을 하는 '스워머(Swarmer)'와 독성 물질을 내뿜는 '보머(Bomber)'가 우리를 괴롭힐 것입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조심해야 할 존재는 둥지를 모두 소탕했을 때 나타나는 거대한 '퀸(Queen)'이거든요.
퀸은 매우 위험하고 강력하므로 절대로 혼자서 가까이 다가가지 않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기존의 히어로 랭크를 대신하여 'O.X.R. 랭크' 시스템이 새롭게 도입되었는데요.
이제는 맵을 돌아다니며 보관함을 직접 열 필요 없이 랭크가 오를 때마다 여러분의 위치로 전용 보급 포드가 직접 배달됩니다.
기다리고 있으면 하늘에서 떨어진 포드를 통해 최상급 전리품을 즉시 챙길 수 있거든요.
더욱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포트나이트 공식 블로그의 패치 노트를 꼭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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