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사막 초승달 하늘다리 어비스 퍼즐 완벽 공략 가이드



붉은 사막 초승달 하늘다리 어비스 퍼즐 완벽 공략 가이드

'초승달 하늘다리(Crescent Skybridge)' 어비스 퍼즐은 고약한 '까마귀를 부르는 자(Crowcaller)'를 만나기 전 통과해야 하는 마지막 관문인데요.

수많은 레이저 구체와 고장 난 케이블, 그리고 겉보기엔 아름답지만 치명적인 독을 품은 꽃들이 여러분의 앞길을 방해할 것입니다.

이 모든 난관을 뚫고 하늘다리를 활성화하여 '둥지를 향하여(Toward the Nest)' 퀘스트의 두 번째 파트를 무사히 완료하는 비결을 제가 아주 상세히 알려드릴게요.

초승달 하늘다리 어비스 입장 및 준비 단계

초승달 하늘다리는 '데메니스(Demeniss)' 상공의 '트라이앵글 링(Triangle Ring)' 어비스 영역에 속해 있거든요.

5장 스토리의 마지막 부분에서 '둥지를 향하여' 퀘스트를 진행하다 보면 이곳을 반드시 건너야만 보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전 단계인 '비상하는 첨탑(Spire of Soaring)'을 성공적으로 활성화했다면 떠다니는 플랫폼을 타고 이곳으로 안전하게 이동하실 수 있거든요.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어비스 넥서스(Abyss nexus)' 빠른 이동 지점부터 활성화해 두시길 추천하는데요.

그다음에는 푸른 원이 그려진 서쪽 벽을 타고 올라가 오른쪽 벽을 한 번 더 타면 초승달 하늘다리의 가장 높은 층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때 공중에서 '포스 팜(Force Palm)'을 사용해 추진력을 얻거나 업그레이드된 '공리력(Axiom Force)'을 활용하면 훨씬 빠르게 꼭대기에 닿을 수 있거든요.

꼭대기 층에 도착하면 발밑에 깔린 빛나는 푸른 꽃들을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

이 꽃들은 닿기만 해도 캐릭터의 체력을 순식간에 앗아가는 무서운 독초들이거든요.


레이저와 케이블 퍼즐 해결 순서

꼭대기 층 정면을 보시면 4개의 거대한 구체가 동쪽을 향해 레이저 빔을 쏘고 있는 걸 보실 수 있는데요.

가운데에 있는 2개는 이미 목표물에 명중하여 파란색으로 변해 있지만 나머지 2개는 여전히 주황색인 상태입니다.

여러분이 해야 할 일은 나머지 2개의 구체를 조절하여 레이저가 목표물에 정확히 닿게 만드는 것이거든요.

조절이 필요한 구체들은 플랫폼의 북동쪽과 남동쪽 끝에 위치해 있습니다.

각 구체 뒤에 서서 공리력을 사용해 레이저 방향을 세밀하게 조절하여 주황색 불빛을 파란색으로 바꿔주시면 되거든요.


레이저 퍼즐을 마쳤다면 이제 초승달 하늘다리의 동쪽 구역으로 날아가 끊어진 두 개의 '도관 회로(conduit circuit)'를 연결할 차례인데요.

이 회로들은 두꺼운 회색 케이블 모양을 하고 있으며 하나는 중앙에, 다른 하나는 조금 더 남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만약 끊어진 부분을 찾기 어렵다면 랜턴을 켜서 전력이 흐르는 케이블을 따라가 보시길 권장합니다.

빛이 흐르다 멈추는 지점이 바로 여러분이 다시 연결해야 할 끊어진 부위거든요.


케이블 연결까지 모두 끝났다면 동쪽에 있는 원형 장치를 향해 포스 팜을 강력하게 날려주시면 되는데요.

장치가 가동되면 드디어 초승달 하늘다리가 복구되면서 보스에게로 이어지는 남쪽 하늘다리가 열리게 됩니다.

이제 당당하게 다리를 건너 까마귀를 부르는 자와 결전을 벌이시면 되거든요.

참고로 북쪽에도 또 다른 하늘다리가 보이지만 그곳은 보스를 물리친 뒤 '모놀리스 크라운(Monolith Crown)' 어비스 퍼즐까지 풀어야만 입장할 수 있는 곳입니다.

[그림이 들어갈 위치 명확히 명기: 붉은 사막 '둥지를 향하여' 퀘스트 중 하늘다리를 활성화하는 클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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